생각#032008. 4. 5. 11:55·1분 읽기💬 0일기는 자기와의 대화 작가가 독자인 글 블로그나 싸이같이 공개된 페이지에 쓰는 건 일기가 아니다.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도 누군가 봐주길 바라고 내 생각해주길 바라면서 쓸수 밖에 없다. 하지만 봐주는 것과는 상관없이 뱉어내는 문장을 통해 그 누군가를 한번도 그리워 한다. 그럴때 마다 마음 상하는건 난데.. 이제는 그만 둘 때도 됐는데...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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