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11, JEFF BERNAT 내한공연 @ AX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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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첫 콘서트로 제프 버넷을 보고 왔다.
작년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나왔었는데 귀차니즘으로 안 갔다가 후회 했었는데 마침 단독공연이 열려 몇일 전에 표를 구입하고 다녀 왔다.
역시 달달한 분위기의 음악이라 여성 관객들이 주를 이루어서 상당히 쓸쓸한 기다림이 있다.
2팀의 오프닝 공연이 있었으나 좀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고,
제프 버넷은 생각보다 무난한 보컬 능력과 그리 핫하지 않은 분위기로 크게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좋아해서 자주 듣던 곡을 라이브로 보게된 점은 그럭저럭 만족.
생각보다 떄창이 안 나와서 조금은 민망했으나, 뭐…
2집 가수라 그리 긴 공연 시간은 아니었지만 들을 곡은 다 듣고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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