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미래2006. 6. 30. 05:38·1분 읽기💬 0나의 미래는 어떻까 이미 정해져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지금 내 모습을 보면 암울할뿐... 지금 나는 누구처럼 명문대생도 아닐뿐더러 집에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 몸뚱아리 하나다. 하지만 나에겐 젊음이라는 무기가 있다. 나는 이제 뭘해야 할까. 여태껏 알지 못했던 약육강식의 사회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두려움만 느낄뿐... 언제나 그 두려움을 떨칠수 있을까.....#잡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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