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s Costello –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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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의 두시의 데이트에 미니MBC로 신청한 곡인데..

마지막곡으로 나오더라

뭐 미리 선곡된건 지는 모르지만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보통의 이루어 질수없는 사랑이랄까.

대리만족이랄까.

어쨌든 내가 듣고 싶어한 곡이 나와서 기분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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