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128 : 잠2018. 6. 5. 08:56·1분 읽기💬 0요즘 잠을 설친다. 잠을 자는건 문제가 없는데 너무 일찍 눈이 떠 진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 하늘이 조금씩 밝아져오는 시간에 오늘은 4시가 좀 지난 시간에 눈을 떳다. 지금까지 이런적이 없었는데, 지난주 부터 계속 이런 패턴이라 낮에 상당히 피곤하다. 아직 불안함이 나 마음과 머릿속에 자리잡고 비켜주지 않고 있나 보다. 그 불안함은 한가지 뿐인데,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런가 보다.#에세이#짧은글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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