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피곤한 하루였다.

아버지의 성화에 못이겨 6시에 일어나

양산 통도사 뒷길로 산을 올라가 1000미터가 약간 넘는 봉우리를 정복후?

내려오면서 시원한 계곡물의 맑고 상쾌함?을 느끼고

4시쯤에 집에와서 씻고

바로 부산락페가 열리는 다대포로 gogo

차시간의 압박과 체력적인 문제로 헤드라이너 U.F.O의 공연은 다 못보고

10시 30분쯤에 나와 시간이 시간인지라 98번(인가?)좌석버스타고 서면에서 내려서

142번 좌석버슬타고 집으로 도착

후.. 포스팅을 한다

18시간넘게 깨어있었고 가만히 있었던것도 아니기에

너무 피곤하네

몇시간후에 있을 암스테르담컵도 봐야하는데..

오늘 새벽경기도 못봤는데 할지안할지 모르는 재방송이나 기다려야하나..

어쨋든 너무 피곤하군..

이번주에 두번이나 1000미터 고지를 점령한 사건?과

내일까지 있는 부산락페 관련 포스팅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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