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참 추운 날이었다.
비가 왔지만 무지개도 떳다.
이적
몇년전 갔던 단독 공연 이후 처음인거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불렀다.
기타 리스트가 눈에 익었는데 메이트의 임헌일이 었다.
멋있는 놈.
메이트가 재결성을 하였지만
이헌재가 합류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
그래도 환영, 대환영
리치 샘보라
이번 악천후의 피해자
고작 30분하고 갔다.
본 조비가 아닌 이상 나에게는 큰 의미는 없었지만, 몇곡(한곡 이었나) 불러줘서 반가웠음.
아저씨 다음엔 제대로 오시길.. 존 본 조비 데리고..
마룬 5
개런티만큼 많은 곡을 불러줬으면 했지만,
2년전? 단독 공연과 거의 비슷한 래퍼토리라 신선함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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