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의 LP와 1장의 시디로 구성되어 있다.
2장이다 보니 LP로 음악듣기에는 정말 불편하긴 하다.
사실 3집은 이전에 나왔어야 했지만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공연과 앨범 발매를 모두 가을로 미뤘다.
음악만큼, 어울리는 그림이 참 아름답다.
양쪽에 각각 LP와 CD, 가사집과 그림들이 실려있다.
저 비닐안에 들어있는 Vinyl이 참 보기 좋다.
밤에 음악 들으며 저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한없이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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