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아무도 없다.2006. 12. 15. 13:29·1분 읽기💬 0아무도 없내.내 잘못인가.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내가 떠나 온건지.그들이 떠나 온건지.보고싶다.곁에 있고싶다.다가와 주세요.제가 먼저 못 다가갈수도 있으니그러니 먼저 와주시면 안되요?아닌척 하지만 저는 항상 그리워하고 있어요.언제가 되어도 저는 반갑게 맞아 줄수 있어요.기다리겠습니다.언제가 되든 끝까지전 기다리는건 잘하니까요.아니 기다림에 익숙해져 있다고나 할까요.아 어설퍼 어설퍼...#잡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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