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Powter – Ba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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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
작년한해 정말 하게 들었던 곡중에 하나다.

그만큼 곡도 좋고 가사도 좋고
락 메탈쪽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이 들었던거 같다.

요즘 워낙 알엔비나 소울 힙합같은 흑인음악의 기가 세서
별로 맘에 들지 않은 요즘이지만..
별로가 아니라 아주 맘에 안든다.

그와중에 다니엘 파우터포함 제임스 블런트와 레드핫의 신보는 정말 좋았다.

올해에는 흑인음악을 몰아내고 다시 한번 락의 부활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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