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해왕성에서 팅겨져나온 머시마2007. 1. 15. 15:05·1분 읽기💬 0심심해서-_-이로츠님네에서 살며서 훔침해왕성에서 온 사람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A : 난 나름대로 신비스럽게 보여질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전혀 생각 하지 않는거 같다.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A : 이건 제대로다. 음악과 시야 말할것도 없고, 춤은 음... 바다 완전 사랑한다. 가끔 혼자서 밤바람 쐬고싶어서 간적도 상당히 많다. (혼자서...)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A : 가능성, 열정이라는 말 참 좋은 말이지요. 하지만 진정 지금의 나에겐 가능성과 열정이 있을까?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A : 정답. (모릅니다가 아니라 그렇게 느낀다.)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A : 난 생각을 하면 너무 심하게 깊이 빠져드는데 그것때문에 생활에 엄청난 지장을 줘서 다른일을 못할정도... 너 어느 별에서 왔니?수금지화목토천해아 너무 멀다.언제 날라가나.이제 겨우 지까지 왔는데-_-#잡담#트랙백놀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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