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하우징은 비키스타일이고 하우징과 키캡 모두 새하얀색으로 골랐다.
회사에서 쓸 용도로구매를 했기에 책상의 색을 맞춰서... 한건 아니고.
아무튼 너무 화이트라 살짝 부담이 되긴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사용 중이다.
체리 축이지만 국내에는 들어오지 않은 백축이다.
클릭감은 있으나 조금 무거운 기압을 가지고 있다.
클릭감은 청축과 갈축 중간 쯤이라고 봐야하나.
키보드 치는 재미를 주는 축으로 상당히 맘에 든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구매한 골드, 실버 키캡
실버는 그렇다쳐도 골드는 너무 부담스러운 생각인데 난 맘에 든다. ㅎㅎ
단점이 있는데 금속 제질이라 일반 키캡보다는 꽉 끼워지지가 않아서 키를 누를때 불편한 감은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쓰는 이유는 뭐 좋으니까?
그리고 정전기가 일어난다는 것... 전혀 생각지도 못 했는데 느끼고 나니 왜그리 웃긴지.
암튼 가장 큰 단첨은 플라스틱보다 핏하게 채결되지 않는 다는 것.
(+ 지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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