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822008. 10. 29. 10:41·1분 읽기💬 0캔렛고 어딜가도 니모습이 보이고~ 무너지는 내 마음~ 1분 1초의 가사 저것만큼 가슴 아픈일도 없지. 암...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는 이 마아암. - 실미도에서 강신일 아저씨의 대사중 "갈 곳이 있는것도 아니고..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갈 곳 없는 나는 뭘 해야 하나... 어딜 가야하는지도 모르는데 갈 수 있는 방법도 모르겠다.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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