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872008. 11. 30. 23:49·1분 읽기💬 0집에선 그저 아무 생각없이 있는듯 행동하는지라... 나도 나름 고민도 엄청 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살면서 나의 삶에 대해 그저 힘내라는 말 한마디 조차 받아본적이 별로 없는거 같다. 친구의 편지속에 힘내라는 한마디가 나에게 너무나 큰 위로가 되었다. 그래 힘 내야지. 힘이 있어야 뭐라도 하지... 속쓰린건 어쩔수 없군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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