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서글프다.2008. 2. 3. 03:32·1분 읽기💬 0갑자기 눈물이.....혼자 이러고 있는게 너무 서글프고, 힘들고, 외롭고.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좀 웃고 지냈으면 좋겠다.항상 무표정, 시무룩한 표정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 예전에 비해 많이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내 얼굴을 보면 누가 20대 중반이라고 생각할까누가 나 좀 웃게 해줬으면#외로움#잡담#파란마음의 뻘로그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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