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222 – 완소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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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NE

완소 김영삼 전 대통령님!!!
“정신병자 노무현 보기싫어 NHK만 봤다”

완소완소~~♡♡♡

개새끼…
지가 저런말 할 자격이 있나?
존나 우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ake TWO
졸업시즌이다.
때문에 언니들의 옷차림이 장난이 아니다 +_+;;; 이뻐이뻐이뻐~~~
정신을 못차린 하루였다. ㅋㅋㅋ

허나 저런 즐거움도 한순간
난 내년에 저렇게 웃으면서 졸업식을 보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
아……………..

Take 삼
머리를 잘랐다.
완전 바보 됐다. ㅠ.ㅠㅋㅋㅋ
미용실을 바꿀때가 됐나보다.
서면에 친구가 일하는 좀 큰 미용실이 있는데 그쪽으로 갈까….
근데 거긴 들어가기가 참 부담스러운데.. 거의 여자들 밖에 없고…

Take 四
홍철이횽 얼른 낫길 바래~~ ㅠ.ㅠ

노씨는 다 좋은 사람같애.. 물론 나 포함
노홍철 노무현… 또…. 또…. 노태우?;;;;

Take 오
몇일전에 지하철 정기권을 샀다.
30일 60회에 45000원
편도로 750원 꼴
갈때는 지하철 타는게 편하다.
근데 집에서 학교까지 8코스인데 두번이나 갈아타야 하는지라무지 피곤하다.

(우리집은 3호선, 한코스 가서 1호선으로 갈아탐. 4코스 지나고 2호선으로 갈아탐 3코스가서 내림…ㅠ.ㅠ)

그래서 집에 갈때는 버스를 이용하곤 하는데 정기권 때문이라도 갈때에 지하철을 타야한다.
근데 확실히 힘들긴 힘드네;;;
아우…
힘들어…
힘들어~~잉..

Take SIX
케이블에서 무한도전 – 서울구경 편이 한다.
왠지 나도 저거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부산은 재미없고 담달에 서울갈때 일찍가서 저런거나 해볼까?;;;

5시까지 놀아주실분 모집..-_-

잠시 동안 잊고있었던게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전람회 – 10년의 약속

생각나니 졸업식이 끝난 후 텅빈 교실에서 우리들 맹세한 약속
10년이 지나 이 날 이 곳에 다시 찾아와
멋진 모습 보여주자 했지
그저 젊음 만으론 쉽지 않은 세상에
때론 부끄럽고 약한 내 모습에 화가 나도
언제 어디서라도 든든한 울타리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어준
너 있기에 나 웃을 수 있어
이제 서로 다른 세상의 길을 걸어도 잊을 수 있겠니
꿈을 꾸며 살아가자던 그 부푼 약속을
이제 머지 않은 어릴적 다짐 속의 그 날에
그 누구보다 자랑스런 너의 친구로 멋진 내 모습 보여주리
그저 젊음 만으론 쉽지 않은 세상에
때론 부끄럽고 약한 내 모습에 화가 나도
언제 어디서라도 든든한 울타리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어준
너 있기에 나 웃을 수 있어
이제 서로 다른 세상의 길을 걸어도 잊을 수 있겠니
꿈을 꾸며 살아가자던 그 부푼 약속을
이제 머지 않은 어릴적 다짐 속의 그 날에
그 누구보다 자랑스런 너의 친구로 멋진 내 모습 보여주리

.

.


졸업하면 이 노래가 생각난다.
졸업이라는 타이틀의 전람회 3집앨범도 있지만 이 노래가 더….

전람회 20주년 앨범을 기대하며…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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