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12 – 고민

0
1.
했다.
잠시
티스토리로 옮길까? 그냥 텍큐 계속 쓸까? 호스팅 옮길까? 그럼 어디가 좋을까?
결론은
귀찬다.
나중에…

2.
토이 콘서트 기념품이 다 나왔다.
스티커 빼고 전부 다 사고싶다.
근데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선착순이다 보니….
서울역에 1시쯤에 도착하고 거기서 올림픽 공원까지 50분 정도 걸린다는데….
하느님 내 생일선물 주는 셈치고 다 살수 있게 해주셈.

3.
아무래도 센트럴시티안에 있는 찜질방을 이용해야 할듯 싶다.
그래야 바로 블로거 컨퍼런스에 가지…
하느님 내 생일선물 주는 셈치고
이벤트에 디카 걸리게 해주셈.
생일선물로 여자 이딴거 필요없음
지금 나한테 필요한건 카메라!!!
아니면 여자….

4.
프로축구가 개막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상큼하게 첫승으로 시작
황선홍 감독 + 돌아온 테리우스 안정환 (+ 빅뱅-_-) 때문인지 관중도 제법 왔다고 한다.
사진상으로 보니까 원래 관중석과 경기장은 엄청난 거리였지만 중간에 가변좌석을 설치해서 경기장 잔디와 무지 가깝게 해놨더라.
참 좋은 생각

하지만 아시아드경기장이 워낙 크다보니까 3만명이 와도 텅텅 비어보이는건 어쩔수 없다.
원래 거의 5만석이 훨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가변좌석까지 합하면.. 후덜덜….
그니까 야구장겸용으로 하면 참 좋을텐데…
상대편 투수가 견제구라도 던지만 온 경기장이 마!! 의 함성으로 가득 차다 못해 터져버릴텐데…..
상상만해도 흥분된다.

5.
내일도 1교시 빡시다.
몸도 마음도 빡신 요즘.
어디 안 빡신거 없나.

젠장

6.
또 하나의 고민
염색할까 고민이다.
내 얼굴은 약간 하얀편이라 검은 머리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이 가끔있는데
난 별로 안 좋아한다.
머리도 기르고 싶은데 머리숱도 많고 약간 곱슬이라 매직안하면 완전 지저분하고….
맨날 머리할때 되면 고민한다.

그냥 미용실가서 “간지나게 짤라주셈~” 한마디 던져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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