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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니 어제(15일)밤에 한강엘 처음으로 나갔더랬지…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사람.
좋긴 좋더라…
하지만
농담이 아닌..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나는 왜 이 낯선곳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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