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 닥터피쉬를 빛낸 전설의 곡들<매미는 맴맴울지만 니가 우는건 보기싫어 이사람아> : 을왕리 야유회공연에서 즉흥으로 만든 곡이지만 열성팬들의 입소문을 통해 퍼졌으며 슬픈 선율과 나긋나긋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조화된곡.
<너와 키스한순간 나는 알아버렸네 너는 맨솔을 핀다는것을 이사람아> : 사랑했던 여자친구와의 키스가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다는 해비메탈곡으로 리더 유세윤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가사라는 사실에 더욱 와닿는다.
<니가 떠난 빈자리에 지갑이 떨어졌네 잘쓸게 이사람아> : 서정적인 도입부는 수표밖에 없다는 사실과 함께 강렬한 멜로디로 끝난다. 역시 헤비메탈곡.
<니가 남겨둔 티셔츠가 우리집 행거에 걸려있어 걷어가 이사람아> : 닥터피쉬의 음악성을 알수 있는곡. 마치 동요처럼 느껴질정도로 이곡은 대중적이고 훈훈한 가사가 일품이다.
<나만 사랑하는 그녀는 바보인가봐 이사람아> : 섬에서 만난 여인을 그리며 만든곡으로 애절한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묘하게 어울린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네 이사람아> :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노래. 친환경쪽에도 분야를 넓히려고 한 닥터피쉬의 포부는 아쉽게도 실패했다.
<나 혼자두고 가지마 계산은 하고가 이사람아> :얼터너티브 하면서 인더스트리얼 적인 느낌의 노래로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사운드다.
<난 항상 널보고 있는대 딴대보면 혼나 이사람아> : 특별사운드로 만든곡으로 프로그래시브적인 느낌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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