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11 롯데 : 두산 – 심판의 퇴근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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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고 화가 엄청났지만 가르시아 심판한테 죽빵 날리지 않을 걱정했다. ㅋㅋ
그쯤에서 로이스터 감독님이 나오셔서 대신? 항의를…

나는 이해합니다. 심판님 집에 일찍가고싶은거..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나는 이해합니다.

축구나 야구나 판정하는데 과학기술을 사용해야한다는거에 찬성하는 입장.
심판 자신들도 오심에 대한 부담감이 장난 아닐텐데..
뭐 경기가 재미없어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요즘 오심이나 판정의혹이 너무 많아서 짜증난다.
우리나라 심판들에게 프로의식이 느껴지지가 않음.

특히 나광남-_-
어제 박예진 시구할때 아주 얼굴이 해벌레….
심판이나 제대로 보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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