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1042010. 8. 11. 23:35·1분 읽기💬 0두렵다. 나의 사소한 말 한마디가 이런 사태를 불러오게 만들다니... 나 정말 못 된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상쳐를 줬다. 그렇다고 여기서 끝내고 싶지는 않다. 그 상처 오래오래 치료해주고 싶다. 사랑하는 유진이.... 너무 보고 싶은 유진이.. 내가 앞으로 더 잘 할께. 다시는 너에게 상처주지 않을께. 너무 미안해. 정말...#에세이#짧은글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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