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화를 봤다.

보는내내 몽롱했다.

영화가 어떠니 연출이 어떠니 배우의 연기가 어떠니 그런건 모르겠다.

그냥 보고나서 외롭다는 생각.

혼자인체로 살아가는 두 주인공에게서 느껴지는 감정은 내가 느끼고 있는 외로움인듯하다.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 외로움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

외로움에 벗어 날려면 사랑을 해야하걸까?

그게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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