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1162016. 12. 20. 23:47·1분 읽기💬 0난 참... 항상 뭔가 태풍의 눈 처럼 이슈의 눈에 속해 있는 것 같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삶의 작지만 큰 부분들이 변해가는 걸 보면... 어찌되든 좋게 흘러가길만을 바랄뿐이지만 그게 어디 쉽게 되랴 그냥 그려려니 할 것인가. 내 의지와 내 인생 철학에 따른 선택을 할 것인가.#에세이#짧은글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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