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이라는 영화 소감문의 프롤로그랄까?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나의 평가와 느낌은 내가 지금까지 본 그 어떤 영화보다 능가한다.
길게 쓰면 재미도 없고 영화 컨트롤과 밴드 조이 디비전에 대한 현재 나의 감정도 분산되기에 여기서 그만
조이 디비전의 음악 하나만 올린다.
조이 디비전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내가 살아온 지난날이 후회될 정도의 음악을 하는 밴드다.
구입예정에 있는 조이 디비전의 음반과 컨트롤 ost를 구입하고나서 감성문을 써야겠다.
근데 조이 디비전 음반은 품절이랑 너무 친해. ㅠㅠ
저 앨범은 내가 가장 아끼는 음반중 하나!!
무려 2년전에 적은 글이다.
내 블로그도 눈꼽만큼 오래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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