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Division

컨트롤이라는 영화 소감문의 프롤로그랄까?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나의 평가와 느낌은 내가 지금까지 본 그 어떤 영화보다 능가한다.
길게 쓰면 재미도 없고 영화 컨트롤과 밴드 조이 디비전에 대한 현재 나의 감정도 분산되기에 여기서 그만
조이 디비전의 음악 하나만 올린다.

조이 디비전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내가 살아온 지난날이 후회될 정도의 음악을 하는 밴드다.
구입예정에 있는 조이 디비전의 음반과 컨트롤 ost를 구입하고나서 감성문을 써야겠다.
근데 조이 디비전 음반은 품절이랑 너무 친해. ㅠㅠ
블랙 사바스 데뷔앨범(http://830324.com/10435)도 영국에서 건너오긴했는데, 요즘 환율이 땜에 감히 외국에서 구입은 못 하겠다.
저 앨범은 내가 가장 아끼는 음반중 하나!!
무려 2년전에 적은 글이다.
내 블로그도 눈꼽만큼 오래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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