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23, 남은 스테이크와 함께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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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다 남은 스테이크 고기를 구워서 먹었다.
비록 반찬은 마트산이지만 저 겉절이의 맛이 상당히 좋다.
딱 내스타일로 익은 김치를 그다지 선호하지 나에게 딱인 음식.
나머지는 뭐..
이렇게 보니 밥이 상당히 맛 있게 찍혔네.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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