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 리브레(Nacho Li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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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리브레
우리나라의 반칙왕같은 영화다.
가면을 쓰고 레슬러경기에 나선 신부의 이야기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감독의 작품

잭 블랙
나는 그를 사랑한다.
그의 연기는 음 뭐랄까
음… 사랑스럽다.
그의 밴드 터네이셔스 D 의 음악마져 사랑한다.
그는 연기만큼 음악도 잘한다.
그냥 잘한다가 아니다 진짜진짜 잘한다.
ac/dc의 앵거스 영의 빠돌이 잭 블랙이 나는 좋다.
2월의 첫 영화도 잭 블랙의 영화였다.
언젠가 잭 블랙이 출연한 영화는 다 볼꺼다
몇편 안 봤지만 단연 스쿨 오브 락과 사랑은 리콜이 되나요(High Fidelity)는 명작이다.
High Fidelity는 잭 블랙때문에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이 영화는 나의 로망과도 같다.
레코드빵 가게 사장님이라는 것이…
어쨋든 잭 블랙과 잭 블랙의 연기와 잭 블랙의 음악을 사랑한다.

뭔가 고결한 것을 위해서 혹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해 싸운다면 신께서 싸움터에 있는 당신을 축복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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