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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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공부하는 형중에 취미로 카피밴드하는 형이있다.태어나서 만난 오프라인 사람들 중에 음악에 대해서 이렇게 대화해본적이 처음이다.
내가 무슨 밴드 이름을 말하면 다 알고, 맴버 이름에서부터 곡 제목까지 술술 나오고…
그래서 좀 재미있다.
오늘 얘기 하다 나온 블랙 사바스
태어나서 블랙사바스라는 단어를 처음 내뱉은 기념비적인 날이다..-_-
이 라이브는 무려 34년전 라이브-_-
지금은 할배가 되어버린 오지옹의 상큼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Black sabbath – paranoid

좋아하는 여자가 슈퍼주니어 빠라면 그날부터 슈주만 들을수도 있는뎅…
그냥 그런대영?

그나저나 음반 몇장 전화했는데… 구입한 곳에서 부재중 전화가 하나와있었다.
설마 그 앨범이 다 팔린건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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