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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_ 하루 15분 필사 - 굿 라이프[/caption]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은 '나는 무언가에 관심이 있는가?.'라는 질문과 같다.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이 주는 중압감과 애매함에 비추어 볼때 '나에게 관심있는 대상이 있는가?'라는 질문은 실제적이고 실천적이며 명확하다. 굿 라이프 - 최인철
나에게 관심이 있는 대상인 재법되는 편이지만, 각각의 것들에 집중하지 못 하는게 문제다.
좋아하고 관심있는 대상라면 시간을 투자하고 깊이 알아가는 행위를 통해 새로운 것들을 피부로 느끼고 삶을 변화헤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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