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응봉산 개나리 축제로 꽃구경을 다녀왔다.
마침 응봉산 개나리 축제도 있다고 해서 갔는데, 마침! 날씨가 흐리고 비도 뿌려주는 아주 멋진 날이었다.
더군다나 개나라가 피기는 했지만 만개하지는 않아서 절정의 모습을 보지 못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샛노란 개나리는 보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도 설레여서 너무나 좋았다.
[caption id="attachment_33049" align="aligncenter" width="1000"] 2019년 봄 응봉산 개나리[/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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