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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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처럼 새하얀 스킨을 버리고 좀더 단순하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바꿔버렸다.
본래 스킨은 원래 티스토리용 스킨을 만드시는 용의자님의 Plain스킨을 XE에 맞게 살짝 수정했다.
예전부터 멋진 스킨을 만드시는지라 항상 지켜보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정말 심플한 스킨을 발견하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손보고 오늘 바꿔버렸다.
(오늘 보니까 또 스킨이 바꼈는데 이번에도 역시 너무 이쁘다. 정말 능력자이심.)
이전 스킨을 오래 써서 좀 바꾸기가 아쉽기도 했지만, 기분전환 차원에서 레이아웃(XE에서는 레이아웃이라는 말을 쓴다)을 바꿔버렸다.
살짝 보자면 최상단에는 메뉴 그리고 타이틀 밑에는 카테고리다.
메뉴는 XE문법을 써서 추가가 되면 자동으로 반영이 되지만 카테고리는 노가다 ul, li태그로 작성을 했다;;
xe의 카테고리 문법은 아직 잘 모르겠다;;
포토로그는 나중에 메뉴에 롤오버 메뉴로 넣어야겠다.
 
이 웹사이트를 좀더 이쁘게 보실려면(보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나눔고딕을 설치하면 좋습니다.
보니까 EB(Extra bold)도 나왔던데…
올해 한글날을 기념으로 일반인들의 손글씨를 폰트화 하는 서비스도 하던데, 그런건 좋은거 같다.
네이버가 돈이 많으니까 이것 저것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 안에서만 놀게 만드는 그 어떤건 여전한거 같다.
nhn deview에서 기조연설 한 내용은 별로 신뢰감을 느낄수가 없었더랬지.
그리고 어제 XE의 core업그레이드가 있었다.
어떤게 변화된지 세세하게 확인은 못했다.
그리고 Textyle 1.0b 버전도 나왔다. 곧 정식 버전이 나올듯…
다 좋은데 지금의 내 xe사이트의 찝찝한건 트랙백을 받을 수 없다는것이다.
올해 초 업그레이드 하다가 뭐가 잘 못 되었는지..-_-;;
그래서 닫아놨고 보내기만 하는 상황-_-;;
DB가 꼬인거 같기도 하고… xe사이트에 질문올려봤자 댓글이 달리긴한데 사람들이 질문을 이해도 못하고 -_-;;
행여나 트랙백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일명 손 트랙백. 댓글 쓰실때 해당 글의 주소를 직접 써주세요;;;
뭐 암튼… 좌측 상단의 노란리본은 이 사이트가 생존할때까지 붙여 놓을것이당.
 
그리고 왠만하면 웹브라우저는 최소한 인터넷 익스플로러7 이상이나 파이어폭스, 크롬을 써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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