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100218 - 눈 오던 날2010. 2. 18. 14:47·1분 읽기💬 0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왔다. 오늘은 날씨가 맑았다. 근데 너무 추웠다. 그 때문에 감기기운이 봄날에 피어나는 아지랑이 처럼 스믈스믈 올라온다.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옆집에 싸우나.. 왜이리 쿵쿵 거리노. 역시 주택이 좋다. 머리가 더 아프네. #그림일기#눈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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