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18 – 눈 오던 날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왔다.
오늘은 날씨가 맑았다. 근데 너무 추웠다.
그 때문에 감기기운이 봄날에 피어나는 아지랑이 처럼 스믈스믈 올라온다.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옆집에 싸우나.. 왜이리 쿵쿵 거리노.
역시 주택이 좋다. 머리가 더 아프네.

Subscribe
Notify of
guest

0 댓글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spot_img
0
Would love your thoughts, please comment.x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