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김밤(자칭)을 사기위해 선 줄. 아마 한시간 기다렸었지?;;
그렇게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마약김밥이라는 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게 아니겠어? 왜 저렇게 줄을 서 있나 싶어서 따라 섯지. -.,-
다 싼 김밥에다가 참기름이랑 깨를 뿌리는건 필수!!
좀 더 당겨서..
저기서 겨자소스 주는게 다임. 가격은 4천원에 14개던가.... 이거 싸들고 청계천 가서 여친느님이랑 같이 먹었음. 냠냠

난 이런 하늘과 구름 사진을 너무 좋아한다. 스스로 구름오덕이라고 부르지. 다만 아쉬운건 똑딱이의 한계...
요즘 서울에서 무슨 행사를 많이 하는거 같다. 여기다가 하고싶은말 써서 묶어라고하는데.. 뭐 끝나면 쓰레기통으로 가겠지라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하네. -_- 더이상 순수한 생각은 못 하겠다.
저 참 맘에 든다. 뜯어저 가지고 가고싶었다.
청계천을 끝으로 가니 일본관련 행사를 하는데 유카타입은 일본인도 있고 일본음식을 파는 곳도 있고, 하지만 배부를 뿐이고, 그냥 스무드킹 가서 과일주스나 홀짝홀짝. 그렇게 교보문고로 달려다가 보니까 세종로에 사람이 몰려있는게 아니겠어? 뭐지 하고 가봤더니 F1홍보행사가. 후덜덜 처음에는 일반 승용차 개조한거(이름을 까먹었다) 나와서 운전하더니 그 다음은 f3로 보이는듯한 경주자동차 마구마구 질주후에 제자리 돌기 뱅글뱅글 @_@ 그리고 났더니 F1머신이 엄청난 엔진음을 내면서 우에에에에에에에엥
다~시~ 도~올고~~~ 도~~올~고~~~ 도올고~~~~ 도~올고~~오~~~
후덜덜.. 이런 자동차가 20대가량 동시에 달린다면 그 소리는 상상만해도 짜릿하다.
하지만 난 못 감. 티켓이 비싸긴 하지만 너무 멀다. 차도 없는 나는 도저히 불가능.. 그대신 나는 GMF를 간다!! 드디어!! 으하하아이폰4로 소닉하시는 여친님. 오락기로 하던거랑 똑같다. 이거 할동안에 독에다가 우리 아이폰 꽃아서 충전을 ㅋㅋㅋ
뭐 그렇다.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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