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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과메기집

  
영일식당 (02)742-3213
서울 종로2가 낙원상가 뒷골목, 종로세무서 옆에 있다. 주인이 포항 구룡포에서 매일 가져와 싱싱함을 자랑한다. 손님들이 평상에 앉으면 서로 등이 닿을 정도로 실내가 좁지만, 그만큼 정겹다. 예약 인원이 초과되면 주인의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손님이 많다. 돌문어회도 혀에 척척 감긴다.
 
광교 과메기 (02)720-6075
조흥은행 본점 옆 골목에 터를 잡고 있다. 14년째 과메기를 팔고 있는데, 과메기를 냉동하지 않고 건조대에 보관하는 게 특징. 다른 업소에 비해 비린 맛이 덜하고 미끈한 느낌이 난다. 포항 출신 주인이 고향집에서 고기를 가져온다.
이곳을 찾기는 쉽지 않다. 상호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가게 입구에 ‘과메기’라는 작은 간판이 허름하게 걸려 있을 뿐이다. 광교에 있다고 해서 단골들이 ‘광교 과메기’라고 부른다. 낡고 허름한 포장마차 분위기다.
 
영덕회식당
서울 시내 과메기집의 원조 격이다. 문을 연 지 벌써 20년 가까이 됐다. 충무로 중구청 근처 골목에 자리잡고 있다. 역시 허름한 선술집 분위기다. 영덕 강구항에서 과메기를 가져온다. 간장, 소금만 넣고 끓인 콩나물국도 별미고, 막회도 시원하다
 
원두막식당 (011)9180-2619, (02)540-1532
포항 구룡포에서 직접들고온 과메기 ~ ! 아주 맛있습니다.
싱싱한 야채(쌈배추,쪽파,미나리,양파,마늘,고추)와 생미역 아주 맛있는 초장과 쌈장과 함께 소주한잔
어디선가 퍼왔는데 링크를 모르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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