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쓰임 : 생각만 하지말고 결과물을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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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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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좋아하지만 기록을 잘 하지 못 했다.

블로그를 2006년부터 했지만 질과 양에서 만족하지 못한 블로그였다고 평가한다.

기록은 단순한 나열부터 경험에 따른 생각의 결과물이다.

생각노트님 의 블로그부터 다양한 소셜미디어 계정을 지켜보면서 나와의 차이점을 생각해 보면 결국 실행력과 꾸준함이다.

글, 영상, 그림, 소리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소비하면서 많은 영감과 나만의 관점이 개발되지만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생각이 더이상 쓰여지지 않고 뭍혀져갔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고 삶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중요한 요소를 그저 소비만 하지말고 기록과 생각을 통해 컨텐츠화 시키기 위한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

이미 꾸준히 하고 있는 습관이 있지만 여전히 흘러 나가는 인풋소스에 손을 뻣어보자. 나에게 필요한건 그것뿐이다. 좋은 컨텐츠를 이미 많이 알고있고 기록하는 법도 알고 있으니 내 것으로 만들고 누군가에게 필요한 컨텐츠로 만드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다. 재미있고 내가 하고 싶은 ‘놀이’이니까

이제 해야 할 것은 어떤 컨텐츠를 볼 것이고, 어떻게 기록할 것이고, 어떻게 나의 생각을 붙일 것이며, 어떤 컨텐츠로 만들어 갈 것인가이다.

단순히 나의 컨텐츠 기록이 아닌 누군가에게는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지금의 컨텐츠 소비 및 활용의 방법에서 한단계 발전시켜 나와 나의 컨텐츠를 성장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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