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15 – 그린플러그드 [2] @ 난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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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사진 2번에 나눠서 올릴까 하다가 귀찮아서….
– 케이윌
딱히 좋아하진 않는데 최근에 나오는 노래는 좋은거 같다.
그리고 애청하는 드라마에도 목소리가 흘러나와서 요즘은 호감가는 가수.
예전엔 밴드위주의 뮤지션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은 대중가수들도 이런 페스티벌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있는 현상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 다음에 나올 가수도 그렇고..
-노라조
U.V만큼이나 기대한 가수.
예능감도 좋고 노래도 잘 부르는 가수. 매우 호감을 가지고 있다.
인기만큼이나 엄청난 반응에 조빈은 상당히 흥분해 있었다.
이런 반응은 처음이라면서 일기까지 적을꺼라고.. ㅋㅋ 감동한 눈치.
그러니까 이런 무대에서도 자주 나오시길 바랍니다.

– 슈퍼키드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번에 노래한 곡들은 귀에 잘 들어왔다.
크라잉넛이나 노브레인 못지 않게 매우 익사이팅한 밴드.
위대한 탄생에서 출연한 분도 나와서 같이 노래 불렀다.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남)

– 데이브레이크

 언제 들어도 기분 좋게 만드는 데이브레이크 참 좋아한다.

– 김창완밴드
연기는 돈 안주면 안 하는데 음악안 안 줘도 하시겠다는 김창완님.
끝까지 보진 못 했지만, 이분 음악은 뭔가 국악을 듣는듯한 느낌이 든다. 구체적으로 어떻다고는 표현 하지 못 하겠지만..
내 표현력은 0점.

 
좋은 곳에서 좋은 날씨에 좋은 음악을 들으며 좋은 사람과 함께하니 좋지 아니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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