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심플한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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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을 다시 이놈으로 바꿨다.
단순한게 좋은거 같다.

메뉴 개편을 생각하고있는데 답이 없다.
오는 사람도 별로 없느데 그냥 대충해도 될꺼같은데 그냥 내가 맘에 안 들어서
도메인 하나가 또 땡기기도 하고

몇일내내 비오는거 보니 장마인거 같구나. 태풍도 온 다는데, 조용히 넘어가길. 
4대강 한다고 파놓은곳들 잘 넘어갈려나… 사람이나 안 죽으면 다행.

앞으로 여친님 회사가 무지 바빠진다.
휴..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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