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날짜가 맞아서 부산락페에 다녀왔다. 다대포보다는 가까운 곳이라서 왔다 갔다 하는건 참 편했다.
삼락공원은 사상역에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


이번달말에 새앨범이 나온다는 피아.
거의 빠지지 않고 부산락페에 참가하는 뭐 고향이라 그렇겠지만 참 고마운 밴드.
신곡 2곡을 불렀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약간 말랑말랑한게 그리 가볍지도 않고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한 곡이었던거 같은데,
캬~~ 국카스텐은 진짜... 진짜 라이브는 꼭 봐야한다.
<거울> 이 곡 하나로 그냥 폭파!
내가 생각할때 이런 파괴력을 갖춘곡은 나오기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온다면 또 국카스텐의 곡이 될것같다.
뭐 그 외에도 좋은곡이 많고 가장 분위기가 좋았던 밴드다.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함꼐 우리나라 락을 이끌어갈 밴드가 될것이라고 믿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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