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파크 3번째 내한공연에 다녀왔다.
처음부터 떙기지는 않아 관심없이 있다가 전날에서야 함 가볼까~ 하고 에매를 했다.
린킨파크는 사실 1,2집때는 많이 들었는데 그 이후 3,4집은 손에 꼽을 정도로 별로 들어보지 못해서 몇몇 곡을 제외하면 전혀 알지도 못 했고 관심도 없어서 가기전까지 공연 시작전까지 무덤덤하게 있었다.
뭐 작년 1월 그린데이 이후 해외 뮤지션 공연은 처음이라 좀 설레이기는 했지.
스티비 원더 못 간건 정말 아쉽다.
대략 공연 1시간 반전에 도착하고 표를 받고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니 오프닝 밴드의 무대가 시작 되었다.
첫 무대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갤럭시 익스프레스
역시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락이야. 개인적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락음악을 이끌어갈 밴드로 국카스텐과 함께 꼽는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
이분들 라이브는 언제나 불같다. 많은 횟수의 공연을 봤지만 매번 기대를 갖게 만든다.
그리고 옐로우 몬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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