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말해 줬으면 좋겠다.

넌 정말 인생을 잘 못 살아왔다고.

더이상 여기서 견딜 자신이 없다.

현재로선 아무에게도 내 이야기를 못 하겠다.
쪽팔리게 울어버릴꺼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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