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몇일전 집에 처박혀 있는데 하도 답답해서 뒷산에 올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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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서 브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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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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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아래에 나란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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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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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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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에 올라가면 이런 광경이 펼쳐집니다.
왼쪽 끝에 보이는 달맞이 고개와 광안대교
불꽃축제 할때 여기 올라오면 참 좋을텐데
커플의 압박도 없고
하지만 귀나치즘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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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먹은 밀면
역시 난 비빔밀면이 좋드라..

이런 것도 짝궁이랑 해보고 싶다.
잠자리도 이 더운날씨에 붙어서 짝찟기 한다고 날아댕기쌋는데 난 뭔가

다음엔 추한모습말고 간지나는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니 따위한테 간지가 있기는 개뿔..이라고 하신다면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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