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똑같은 곳 찍어서 올리기는 뭐 하지만 그래도 개나리 핀 기념으로 다가.
아직까지 벗꽃은 만개하진 않았다.

부산은 많이 펴있을듯?


음.. 뭔가 있어 보인다.



산책 하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이야기 나누는 사람, 족구 하는 사람, 달리기 하는 사람.

이 나무 뿌리는...
화창한 봄날. 에 코끼리 아저씨 보고 가랑잎 타고 태평양 건너갈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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