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헤일로
리어윙. 트랙마다 정해진 구역에서 앞 차와 1초 이내일 경우 사용할 수 있는 DRS(Drag Reduction System) 기능이 있다. DRS로 리어윙이 열리면 최고 360km/h가 넘게 나오기도 한다.
서스펜션. 레이스 도중 차량끼리 충돌하거나 벽과 부딪혔을 때 부러지는 경우를 종종 본다. 카본으로 만들어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프런트윙.
저 구명으로 공기가 들어가면 파워유닉을 냉각시킨다(맞나?)
헤일로와 저 부분 위로 드라이버의 머리가 나오면 안된다. 차량이 뒤 집혔을 때 바닥에 머리가 닿으면 큰 일나기 때문이지.
스티어링 휠!. 수많은 버튼가 레버가 있다. 저것 하나만 해도 억대라는 말이 있을 정도. 화면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F1 차량에서 파워 유닛만큼 중요한 에어로나이나믹을 담당하는 파츠.
저 부분으로 리어윙을 열어주는 DRS다.
생각보다 큰 타이어림. 타이어까지 포함하면 괘나 무겁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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