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의 추억

0

1.

내가 폴 아웃 보이를 봤다니.. 크..
얼른 내한공연 궈궈싱..

시설이랑 어울리지 않는 그린스테이지
언니네 이발관과 스타세일러가 기억에 남는다.

귀여운 빅탑 스테이지

지산락페의 매력은 저 푸른 초원(잔디)에 누워서 혹은 앉아서 공연을 즐길수 있다는것.
나도 다음엔 여자친구랑 물고 빨면서 공연을 볼테다.

축제로구나~~ 이히~

락페스티벌의 필수요소! ‘이한철’

아름다운 풍경

마지막 날.

크아 아름답도다.
여기가 천국

2.


송구스런 외모라서 대낮에 찍은 사진은 자제를 하기로 했다.
사진은 킬러님과 화이트라이더님께서 찍어주셨다.
감사합니다.

3.

지산락페의 흔적들

다양한 종류의 티셔츠랑 타올도 판매를 했지만 디자인이 맘에 안 들어서 뭘 하나 사볼까 하다가 뱃지랑 스티커셋트를 구입했다.
벳지들이 참 귀엽다. 캬캬

DynO 013.jpg

이건 팔찌.
위엣건 내꺼 밑에껀 whit*ryder님께서 주신거;;

DynO 014.jpg

이건 작년? 펜타포트 뱃지. 킬러님이 주셨다;;

DynO 015.jpg

whit*ryder 님께서 주신 도트리 음반. 죄송하게도 아직 안 들어봤다.
생각난 김에 오늘 들어봐야겠다 (__)

DynO 016.jpg
이제는 추억의 한페이지를 차지할 지산벨리락페스티벌.
내년에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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