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외로움2013. 2. 5. 13:53·1분 읽기💬 0지독한 외로움이 상처가 되고 사람을 기피하게 된다. 정말 좋아하던 아니 했던 사람에게 트라우마와 같은 말을 들었을 때의 내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고 큰 상처를 받는다. 나는 그런 말들을 그저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임을 잘 알고 있다. 여러번 말을 듣다 보니 이제는 그런 말을 하게 되는 심리까지 분석하게 되는 지경. 정말 이젠 누군가를 좋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외로움과 그런 감정을 전혀 못 느끼는 그러한 삶을 원한다.#잡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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