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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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뮌지 아냐?
자기들이 먼저 싫다고 떠나 놓고선
자기들이 먼저 연락온다?
뭐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그리고 그네들은 지금까지의 삶이 항상 자기뜻대로 다 이루어졌나봐?
그래도 이번엔 넌 아닌거 같은 느낌든다.
내 생각이 틀릴 수 도 있고, 그렇게 된다면 또 상처를 받겠지만
앞으로의 일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해볼란다.
그래야 후회를 안 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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