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92008. 5. 27. 01:39·1분 읽기💬 0인대에서 수업듣고 내려 오는데 쿨피스 큰 통을 한손에 들고 올라오는 아이를 봤다. 하얀 티셔츠에 청치마 + 입이 열린 쿨피스통 나는 섹시함을 느꼇다. 오늘은 3시수업 땡하고 바로 집으로 왔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고 학교버스타고 내려왔다. 버스에 올라 눈을 한번 휘져었다. 이시간에 버스는 정말 오랜만이라 그런가 샤방한 아이들이 많았다. 가끔씩 이시간에 집에 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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