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서재응.. 잠이나 자자.

0
1회초 첫공이 볼로 들어가길래 왠지 기분이 안좋았다.

(물론 모든 야구경기 첫구가 볼이라고 그런건아니지만)

그냥 왠지 느낌이…;;;

그러더니 볼넷으로 주자보내고 그이후 안타로 1실점.

뭐 여기까지는 초반에 실점하고 그 이후 호투 할수도 있을꺼라고 생각했다.

3점 홈런으로 그 생각은 완전히 365등분으로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그리고 3회가 끝난 지금 6:0

에휴 서과장님..ㅠ.ㅠ

다음경기에는 잘 해주세요.

작년만큼의 포스만 보여줘도..

서재응 경기내용이 좋다면 김병현 선발까지 볼려고했는데

그냥 자야겠다.

부디 BK는 내일 아침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길..

Previous article캐암울 했던 5월의 마지막 주말
Next article060529(-_- 날짜 감각이;;) – 한주를 상큼하게 시작..
Subscribe
Notify of
guest

0 댓글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