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20180424 - 한강의 밤2018. 5. 14. 19:133장 혼자 어두워진 한강을 바라보면 많은 생각과 지난 일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아무 생각이 없어지기도 한다.한강을 걷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오기도 하는데 덕분에 힘든 서울 생활을 잘 버티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땡큐 한강.← 이전오랜만에 선유도의 봄.다음 →20180511 - 우포늪